ABOUT ME

-

Today
-
Yesterday
-
Total
-
  • 상속세 어떻게해야 적게낼까
    보험관련이야기 2022. 8. 22. 22:55
    728x90
    반응형

     

    안녕하세요 보장왕 김팀장입니다.

    오늘은 상속세를 어떻게 준비해야할지를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준비하였습니다.

    벤자민 프랭클린은 " 세금은 죽은처럼 피할 수 없다 " 라는 말을 하였습니다.

    피할 수 없지만 납세자의 노력 여하에 따라 세금의 액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앞으로 세부담이 커지는 증세시대엔 절세를 위한 노력과 노하우가 필요합니다.

    특히 상속과 증여는 최고세율이 50%에 달하기때문에 절세가 정말 중요하죠.

    몇년 전만해도 일반 서민들에게 상속세는 속하지 않는다라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최근 부동산의 상승으로 일반 집한채 있는 서민들도 상속세 납부대상에 속하게 되었죠.

    앞으로 더 자산은 증식하고 상승할것으로 예상되어 더 상속세에 대한 부담이 커질것같습니다.

     

     

     

     

     

    상속세를 적게 내는 방법은 사전증여를 미리 하는것이죠.

    10년동안 배우자 6억원, 성인자녀는 5천만원, 미성년자녀는 2천만원까지 증여세가 면제됩니다.

    이 부분을 알고 현재는 증여세 신고를 하는 비율이 많이 증가하였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 특성상 증여세부담과 자녀의 효도가능성이 감소할 것을 염려하여

    증여를 망설이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상속세를 합법적으로 줄이는 유일한 방법은 증여임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상속세와 증여세를 계산해보고 증여로 절세가 가능하다면

    과감하게 증여를 선택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상속세 납부재원이 마련되어 있는지 점검해보시는게 좋습니다.

    증여플랜을 세우고 실행하여도 모든 자산을 자녀에게 증여할 수는 없겠죠 ??

    그럼 당장 많은 세금과 비용이 발생하여 그것 또한 큰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상속세 재원을 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엄청난 상속세 폭탄이 터질 수 있습니다.

    만약 남은 가족들의 현금유동성이 좋다면 다행이지만 부족하게 된다면

    살고 있는 아파트, 다른 자산을 매각하여 마련하거나 담보대출을 받아 납부를 해야합니다.

    그래서 가장 현실적인 대안은 상속세의 규모를 예측하여 그에 맞는 사망보험금이 있는

    종신보험을 가입해두는것이 상속세를 절세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만약 상속세를 종신보험으로 준비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점이 하나있습니다.

    이 부분을 모르고 준비하지 않았다면 종신보험으로 준비해도 말짱도루묵입니다.

    계약자/ 수익자 관계에 따른 사망보험금의 상속세 과세여부인데요.

     

    계약자 피보험자 수익자 과세여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상속세 과세
    어머니 아버지 어머니 과세대상 제외
    자녀 아버지 자녀 과세대상 제외

     

    표에서 보듯이 계약자가 실제로 보험료를 납부한 경우에 한해 적용됩니다.

    관련법령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8조 (상속재산으로 보는 보험금)에 따르면 보험료를 납부하는 계약자와 보험금을 지급받는 수익자도 일치해야 상속세 과세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간혹 이 부분을 간과하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나중에 상속세를 내시는 분들도 많이 있으십니다.

    지금까지 상속세를 줄일 수 있는 방법에 대하여 포스팅 하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힘들게 자산을 모아 자녀에게 합법적인 방법으로 주고 싶어하는데 그 과정에서 세금은 피할 수 없어 고민 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세금을 피할 수 없으면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찾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건 종신보험뿐입니다. 상속세보다 더 적은 돈으로 큰 재원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종신보험은 일찍 가입할수록 상속재원을 더 많이 마련할 수 있습니다. 나이가 많아지면 아예 가입이 어려워지는 경우도 있으니 빠르게 알아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반응형

    댓글

Designed by Tistory.